MENNOAGE RAMEN BAR — Seoul · Gyeonggi
麺の味
라멘의 본질, 멘노아지
강남역본점 OPEN 11:00 · CLOSE 21:30 · 서울·수도권 8개 매장
Tonkotsu — 豚骨
본질로 승부하는
정통 돈코츠라멘
매일 아낌없이 우려낸 돼지 사골, 깊고 담백한 국물.
화려한 토핑 대신, 한 그릇의 완성도로 말합니다.

Craftsmanship — 湯切り
면의 식감은
마지막 몇 초에서 완성됩니다.
삶아낸 면의 물기를 정확히 털어내는 유키리(湯切り).
짧은 순간이지만, 면의 탄력과 국물의 균형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.
Signature
멘노아지의 네 그릇
화려한 토핑보다 육수와 면, 한 그릇의 완성도.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본질의 맛을 소개합니다.




In Motion
오늘 점심, 이미 정해졌습니다.
소리 없이 보기만 해도 배고파지는, 멘노아지의 한 그릇.
Our Broth — こだわり
매일, 아낌없이, 오래.
멘노아지의 하루는 육수 솥 앞에서 시작됩니다. 풍부한 양의 돼지 사골을 아낌없이 넣고 오래 우려낸 깊고 담백한 국물 — 묵직한 감칠맛과 밸런스, 그리고 한국적 감성을 담은 칼칼한 시그니처 소스까지.
본질은 매일 새로 끓여야 지켜집니다.
Ramen Bar — 夜
저녁의 멘노아지는 바(BAR)가 됩니다.


직화 곱창에 하이볼 한 잔, 진한 돈코츠에 사케 한 잔. 낮의 한 그릇이 밤에는 안주가 되는 곳 — 라스트 오더 전에, 퇴근길에 늦지 않게 오세요.
생맥주 · 사케 · 하이볼 — 주류 라인업은 지점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.

빠르게 흘러가는 도시 속에서도, 한 끼만큼은 제대로.
2023년 6월, 강남역의 작은 라멘 바에서 시작했습니다.
브랜드 스토리 →2023. 06
강남역본점 오픈
강남역 직장인 골목의 작은 라멘 바에서 첫 그릇을 냈습니다.
이후
서울·수도권으로 확장
강남2호점, 서초, 성수, 방배, 종로, 홍대, 분당 서현점까지 — 8개 매장으로 늘었습니다.
오늘
직장인들이 사랑하는 라멘 바
돈코츠에 곱창을 접목한 독창적인 메뉴로, 바쁜 하루의 한 끼를 책임지고 있습니다.


